경부고속도로서 남매 탄 쏘렌토 중앙분리대 충격…오빠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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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서 남매 탄 쏘렌토 중앙분리대 충격…오빠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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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6.26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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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뉴스1) 최대호 기자 = 26일 0시10분께 경기 안성시 원곡면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안성휴게소 부근에서 쏘렌토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있던 A씨(40대)가 숨지고, A씨의 여동생(40대)이 중상을 입었다.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1차로를 달리던 쏘렌토가 2차선으로 차선을 변경하려던 때 2차로 주행 차량이 사고 우려로 경적을 울렸고, 이에 쏘렌토가 다시 1차로로 차선을 바꾸는 과정에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쏘렌토는 1차로에 멈춰섰고 뒤 따르던 K7이 쏘렌토를 충격하는 등 2차 사고도 났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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