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관, 출근길 버스 빗길에 미끄러져 14명 중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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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관, 출근길 버스 빗길에 미끄러져 14명 중경상
  • 문근원
  • 승인 2020.09.02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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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7명, 외국인7명 탑승 소방대원 59명 투입 구조활동
2일오전 8시경 왜관읍 금남리에서 전복된 버스의 승객 구조를 위해 출동한 칠곡소방서
2일오전 8시경 왜관읍 금남리에서 전복된 버스의 승객 구조를 위해 출동한 칠곡소방서

2일 오전8시경 대구에서 왜관방향으로 ㅇㅇ회사 소속 25인승 출근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져 전도 되었다.

칠곡소방서에 따르면 전복된 통근차량은 14명 (한국인 7명, 외국인 7명)이 탑승 한 것으로 알려 졌으며, 대구가톨릭대학병원 1, 대구구병원 2, 대구나사렛병원 2, 대구삼일병원 5, 대구다사한솔병원 1, 대구계대동산병원 1, 성주무강병원 2명 분산 후송되었다.

사고 발생 직후 칠곡소방서는 소방대원 59명, 장비 18대(구급차 등)투입되어 구조 활동을 펼쳤으며 응급환자는 2명으로 (베트남 1, 중국 1) 긴급 후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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