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민예비후보, "유승민, 윤석열은 탄핵 세력", 후보 되면 야권 분열로 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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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민예비후보, "유승민, 윤석열은 탄핵 세력", 후보 되면 야권 분열로 필패
  • 김종열
  • 승인 2021.09.11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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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지 박정희생가 찾아, 영호남 대통합, 호남사람이 후보 돼야 정권교체
구미는 내가 출마를 원했던 곳,...자신이 후보되면 산업화와 민주화의 상징될 것.
장성민 국민의힘 대통령 예비후보가 10일 오전10시 박정희대통령 생가를 방문하고 헌화 분향 했다.
장성민 국민의힘 대통령 예비후보가 10일 오전10시 박정희대통령 생가를 방문하고 헌화 분향 했다.

장성민 국민의힘 대통령경선 예비후보가 10일 오전10시, 경북 구미 박정희대통령 생가를 방문하고 헌화 분향 했다. 장 후보는 구미상모교회 김승동 목사와 함께 방문한 자리에서 “민족중흥의 길을 개척하신 박정희대통령은 우리에게 경제기적을 만들어주셨습니다.”라는 방명록을 남겼다.

장 후보는 "지난 화재로 생가가 화재로 소실이 되었을 때 가장 먼저 찾아왔다 인연을 전하고, 전쟁의 잿더미에서 먹거리가 없던, 가난한 국민을 경제적으로 해방시킨 위대한 지도라"라 평가 했다.

아직도 일부는 "정치적 편향으로 평가를 못하고 정신적 국부를 시대의 변화에 맞춰 재발견해야 한다" 말했다. 또한 박정희대통령의 가장 큰 가치는 “하면된다” 라는 정신적 사상을 부여해 국민모두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 세계10대 경제대국의 기적을 이끌어냈다 말했다.

장 후보는 탄핵세력이 대통령후보로 나서는 것은 야권분열, 정권창출 필패로 못을 박았다. 장 후보는 윤석열, 유승민 후보는 탄핵세력으로 규정하면서 이들이 후보가 된다면 탄핵에 반대 했던 수많은 국민들이 수긍을 하지 않고 분열이 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또한 국민의힘은 영남기반의 정당으로 자신처럼 호남의 적자가 대통령후보가 되는 것이 호남의 10%를 가져올 수 있다. 전제하고, 호남의 표를 얻지 않고는 대선에서 이길 수 없다며, 자신은 영호남 연합정부를 구성해 명실공이 국민대통합의 시대를 열어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국민의힘 빅2로 알려진 홍준표 후보는 12일 10시50분, 윤석열 후보는 13일 오전9시에 구미 박정희생가를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성민 국민의힘 대통령 예비후보가 10일 오전10시 박정희대통령 생가를 방문하고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있다.
장성민 국민의힘 대통령 예비후보가 10일 오전10시 박정희대통령 생가를 방문하고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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