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성지 구미에서 이재명 대통령 외치며 1천여 명 운집, 정권교체 아닌 정치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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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성지 구미에서 이재명 대통령 외치며 1천여 명 운집, 정권교체 아닌 정치교체
  • 김종열
  • 승인 2022.02.28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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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산단역이냐 구미역이냐 불짚힌 KTX역
구미역 유세에 참석해 지지를 호소 하는 이재명 후보자
구미역 유세에 참석해 지지를 호소 하는 이재명 후보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가 28일 17시, 구미역 집중유세에 참석해 경북의 아들 이재명, 위기에 강한 경제 대통령 이재명을 선택해 달라 호소했다.

그는 또 “여기는 박정희 대통령 고향이라며,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 공은 부인할 수 없다. 또한, 구미에서 민주당 시장이 탄생했으니 세상이 많이 바뀌었다. 박정희 대통령의 강력한 추진력, 한다면 한다는 이재명도 비슷하다. 한다면 하고 강력한 추진력을 가진 이재명이 박정희 전 대통과 닮았다” 주장했다.

이재명 후보는 자신은 시군의 공약을 직접 챙겼다 강조하고, 구미가 몹시 어렵다. 국토균형발전을 통해 경북의 중심이 되도록 지원하겠다 말하고, 대한민국 균형발전, 구미의 균형발전 확실하게 책임지겠다 말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가 28일, 구미역에서 지지를 호소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가 28일, 구미역에서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구미역이냐 구미산단역이냐 논쟁이 있다면서 구미산단역을 새롭게 만들어 산업 중심으로 도시가 발전할 수 있도록 새롭게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자신에게 기회를 주면 반드시 약속을 지켜나가겠다 말했다.

한편, 이날 집중유세에는 장세호 경북도당위원장과, 구미갑 김봉재위원장을 비롯한 지지자 1천여명이 구미역 광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2시간여동안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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