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박닌시장 일행 구미상의 방문 구미-박닌 경제교류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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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박닌시장 일행 구미상의 방문 구미-박닌 경제교류 간담회
  • 김종열 기자
  • 승인 2023.08.01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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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박닌시장 일행 구미상공회의소를 방문 구미-박닌 경제교류 간담회”를 개최했다
“베트남 박닌시장 일행 구미상공회의소를 방문 구미-박닌 경제교류 간담회”를 개최했다

구미상공회의소(회장 : 윤재호)는 7월 31일(월) 16:30, 구미상공회의소 3층 회의실에서 김달호 사무국장을 비롯한 상의 관계자, 응우옌 쏭 하(Nguyen Song Ha) 박닌시장 일행, 코트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베트남 박닌시장 일행 구미상의 방문 구미-박닌 경제교류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양 지역의 경제교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여 상호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석자 소개, 인사말씀에 이어 구미상의 홍보영상 시청, 구미-베트남 경제·무역 관련 발표, 상호 간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베트남 박닌시장 일행 구미상의 방문 구미-박닌 경제교류 간담회”를 개최
“베트남 박닌시장 일행 구미상의 방문 구미-박닌 경제교류 간담회”를 개최

 

구미상공회의소 김달호 사무국장은 베트남 박닌시장 일행의 구미 방문을 환영하는 인사말을 시작하며, 베트남은 구미 전체 수출에서 중국, 유럽 다음으로 세 번째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수입면에서는 중국 다음로 두 번째로 큰 국가임은 물론, 삼성전자, LG이노텍, 코오롱인더스트리 등 대기업과 구미의 많은 중소기업이 진출해 있는 만큼 구미와 베트남의 경제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응우옌 쏭 하 박닌시장은 베트남 박닌성에는 800여개의 외국인 투자기업이 있고 그중 절반이 한국기업이며, 박닌시에는 4천여명의 한국인이 거주하고 있는 만큼 한국, 특히 구미와 베트남의 경제협력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언급하며, 이번 구미방문 시 큰 환대에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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